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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 프랑스 인문학 바캉스 ― 지중해의 햇살처럼 파리의 에펠탑처럼

강사 이인
개강 2014년 7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 (9강, 135,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김하은
 
강좌취지
프랑스 사상들이 한창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상들이 한여름 밤 쏟아지는 별똥별처럼 몰려왔지요. 미국의 지식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 지식계에 프랑스의 사상들은 기발하고 참신하게 스며들더니 우리가 미처 살피지 못했던 생각의 그늘들을 되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사상들은 좀 ‘난해’하죠. 아니면 우리가 좀 너무 ‘단순’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랑스의 예술영화들이 가끔 보면 재미있지만 날마다 보기엔 좀 지루하듯 프랑스 사상들 또한 우리가 옹글게 받아들이고 생활 속으로 몽글게 녹여내기엔 뭔가 막막하지요. 우리는 프랑스 사상들을 파고들지도 못한 채 두리번거리고, 프랑스 사상 또한 우리의 둘레를 서성거릴 뿐입니다.
그렇다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프랑스의 인문학들과 친해지는 건 어떨까요? 너무 할 일이 많고 날마다 바쁘겠지만 이렇게 고생하는 나를 위해서라도 하루 저녁은 시간을 내어주는 건 어떨까요? 갈수록 갑갑해지고 메말라가는 내 정신이 프랑스 인문학을 만나면서 잠깐이나마 촉촉해지고 숨통이 트인다면 2014년의 여름은 색다르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소비하고 돌아다니면서 지쳐버리는 여름을 보냈다면, 이번엔 프랑스의 사유들과 함께 정신의 바캉스를 보내면서 재충전하는 건 어떨까요?
  
1강 장 폴 사르트르 - 왜 우리의 사랑은 좌절되는가
2강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 서구중심의 인류문명이 진보는 아니다
3강 에마뉘엘 레비나스 - 일상의 피로와 무기력으로 철학하기
4강 자크 데리다 - 당신을 환대할 수 있을까요?
5강 르네 지라르 - 속물만이 속물을 경멸한다
6강 피에르 부르디외 - 취향과 욕망이 알려주는 것들
7강 미셸 푸코 - 전쟁으로서의 역사
8강 질 들뢰즈 - 평범한 사랑이라도 위대한 우정보다 낫다
9강 알랭 바디우 - 당신이 진리를 만난다면
 
참고문헌
『존재와 무』,『야생의 사고』,『존재에서 존재자로』,『환대에 대하여』,『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구별짓기』,『“사회를 보호해야 한다”』,『프루스트와 기호들』,『사도바울』
 
강사소개
날카롭고 짜릿하지만 너무 어렵지 않은 글을 쓰고자 여러 가지를 꾀하고 있다. 지금까지『혼자일 땐 외로운, 함께일 땐 불안한』,『인생철학을 세우는 27가지 이야기』,『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인문학 소개팅』,『누가 청춘을 위로하는가』등을 냈고, 새로이 책을 준비하고 있다. blog.ohmynews.com/specia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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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정 2014.06.05 14:50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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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연 2014.06.11 18:44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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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Q 2014.06.20 16:48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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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정 2014.06.27 13:37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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