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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 충격의 현대철학 ― 머릿속에서 폭풍우가 일어나는 나비의 날갯짓
   
강사 이인
개강 2013년 6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8강, 120,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김시아
 
강좌취지
우리는 과연 생각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물론 하루에도 오만가지의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되짚어보면 어제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내일도 아마 거의 판박이처럼 생각하게 되죠. 그렇다면 과연 나는 나 스스로 생각하며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우선 내 머리에 들어와 나를 지배하는 언어들, 내 생각이라고 믿어 왔던 것들을 무너뜨려야 하지요. 해체는 언제나 새로운 창조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생각의 보수성이 얼마나 심한지요? 어떤 경로로든 머릿속으로 들어온 생각은 거머리처럼 떨어질 줄 모릅니다. 아니, 떨쳐내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못하게 막지요. 우리는 그 생각들이 내가 고민해서 얻어낸 내 생각이고 세상의 진리인 양 믿고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고만고만한 이유죠.
그래서 신선하게 사고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아주 강한 사유들과 만날 필요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접하지 못했던 뜨거운 사유들이 내게 들어와 송곳처럼 딱딱한 편견들을 뚫을 때, 얼어붙은 머릿속을 깨뜨리는 쇠망치가 되어줄 때, 내 머릿속에서 번개 같이 내리칠 때, 우리의 생각은 살짝 변하고 비로소 삶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산뜻한 충격, 상큼한 자극을 주는 현대 철학으로 초대합니다. ♡♡
  
1강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 나를 집어삼키는 내 안의 그것
2강  프리드리히 니체 ― 내 양심에 던져진 다이너마이트
3강  지그문트 프로이트 ― 본능을 억압하며 괴로워하는 문명인들
4강  존 그레이 ― 해결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5강  피터 슬로터다이크 ―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들
6강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치유로서 철학
7강  리차드 로티 ― 지금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새롭게 살기
8강  피터 싱어 ―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참고문헌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도덕의 계보』, 『문명 속의 불만』,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들』, 『철학적 탐구』,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실천윤리학』
 
강사소개
『청춘대학』, 『자기계몽』, 『누가 청춘을 위로하는가』, 『인문학 소개팅』,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청춘을 위한 네 글자』를 썼다. blog.ohmynews.com/specia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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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녜스 2013.06.28 19:56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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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연 2013.06.29 13:18
    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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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bel 2013.06.30 18:45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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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연 2013.06.30 20:36
    예 수강신청 가능하시고요, 수강회비는 12만원 납부하셔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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