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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 독립영화, 시(詩)봤다! >>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핵인 ‘다시·세운 프로젝트’,

그 2017년도 기획공모사업 중 하나로 선정된 문화법인 목선재의 “독립영화, 시(詩)봤다!”,

이의 제3회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 프로그램 개요

 

제3회 독립영화, 시(詩)봤다!

 

작품 | 『마부』 (강대진 감독) & 『마부』 (정원도 시집)

진행 | ‘다시·세운 독립영화나이트’ 상영회 plus ‘시(詩)네토크’

 

제 11회 (1961)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출연: 정종화 한국영화사 연구자 / 정원도 시인

사회: 윤중목 시인, 영화평론가

 

일시 | 2017년 11월 18일 (토) 오후 3시 ~

장소 | SE : CLOUD 창의마당 하늘홀

청계천로 163, 아세아전자상가(세운상가 옆) 3층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문화법인 목선재

후원 | 독립영화협의회·영화공동체·서울역사영화제 준비위원회

 

문의 | 선착순 50명 무료입장 02-2266-2296

 

 

■ 프로그램 기획내용

 

영화와 시의 만남, 그리고 감독과 시인의 만남!

 

그런데 ‘독립영화, 시(詩)봤다!’는 거기에 더하여, 누구보다도 감성적인 촉수를 지닌 시인을 초대해서 방금 전 상영된 영화에 대한 그의 감상을 감독과 평론가와 관객들과 다 같이 나눕니다. 아울러 주제나 소재에서든, 정서나 감성에서든 그 영화와 깊이 호응하는 시인의 자작시를 골라서 소개와 낭송을 하여줍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도 자신이 보기에 영화와 분명 호응하는 시인의 시집 속 시 하나를 낭송하게 됩니다.

 

그러한 후, 감독과 시인이 본격적으로 대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와 시 두 개별 장르의 해당작이 어떤 면에서 또한 어떤 식으로 과연 호응하는가, 서로의 작품관을 관객들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놓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詩)네토크’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본 프로그램 최고의 소비주체인 관객들께서 영화와 문학 둘 다를 아주 밀착하여 한 자리에서 맛보게 되는 대단히 독보적이고도 고급의 복합문화체험이자 복합문화향연입니다.

 

- <‘독립영화, 시(詩)봤다!’에 부쳐> 중에서

 

■ 프로그램 계속안내

 

“독립영화, 시(詩)봤다!”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3일 기념비적인 제1회 오프닝 행사를 필두로 연말인 12월까지 매달 1회 혹은 2회 계속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또 내후년에도, 또 그 이후에도 계속,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지역의 주민들, 시민들로부터 늘 기억되고 초청받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복합문화프로그램으로 생장해 나가기를 성심으로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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