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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라푸푸서원 여름

뮤지컬극본쓰기 과정

 

2017년 차근호 뮤지컬 작가반 19기(중급반)

           

<강의 목적>

뮤지컬은 공연예술의 모든 기술적인 요소가 동원되는 공연예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대중의 관심이 높으며 무대 위의 공연은 화려하며 아름답다.

뮤지컬의 가장 큰 특징이자 무게의 중심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뮤지컬이 상업 예술이라는 점일 것이다.

뮤지컬이 갖고 있는 상업예술로서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실제 공연 가능한 뮤지컬을

만드는 토대가 된다.

뮤지컬을 제작하는 과정은 연극과 같은 순수예술과는 다르며 가장 중요하며 기본이 되는 대본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그렇다.

뮤지컬 작가반(중급반) 뮤지컬 제작 과정에 대한 탐구, 그리고 실제 창작 실습을 통해 

뮤지컬 트리트먼트를 완성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 차근호 뮤지컬 작가반의 트리트먼트는 뮤지컬 대본에서 가사를 제외한 부분, 즉 대사와 드라마 중심으로 구축된 준(準) 대본을 의미합니다. 대사(드라마)와 음악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는 드라마틱 뮤지컬에서는 음악의 힘만큼 드라마의 힘도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극작술 없이는 좋은 뮤지컬 대본을 쓸 수 없습니다. 차근호 뮤지컬 작가반(중급반)에서는 뮤지컬 대본 창작의 가장 기본이 극작술에 대해 탐구하고 실제적인 습작을 통해 기본적인 극작술을 육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중급반 목표>

 

드라마와 대사 중심의 뮤지컬 극본 트리트먼트 완성하기

 

커리큘럼 (이론:20 / 실기:80)

 

<1주>

뮤지컬 대본 집필을 위한 시놉시스 작성법.

- 프로듀서/작가/연출/작곡가 등 제작팀과 크리에이브팀을 위한 시놉시스 쓰기 

<2주>

시놉시스 도표를 이용한 구체화 작업

- 쓰고자 하는 뮤지컬의 스토리를 시놉시스 도표로 만들기

 

<3주>

뮤지컬 극 구조 검토와 뮤직 넘버가 들어가는 타이밍 점검하기.

(인물의 인식의 전환과 감정의 증폭이 일어나는 곳에 뮤직 넘버 넣기)

 

<4주>

트리트먼트 쓰기 전의 워밍업 - 필수 극작론 1

- 인물과 사건 만들기 훈련. 갈등이란 무엇인가?

 

<5주>

트리트먼스 쓰기 전의 워밍업  - 필수 극작론 2

- 대사 훈련. 대사의 액션과 리액션

 

<6주>

트리트먼트 쓰기 1

(복잡한 드라마를 가진 뮤지컬은 흥행하기 어렵다. 뮤지컬이 갖고 있고 드라마적인 특징, 스토리가 쉽다! )

 

<7주>

트리트먼트 쓰기 (2)

<8주>

트리트먼트 중간 점검

- 인물의 목적과 동기, 사건과 갈등, 드라마 구성과 진행에 대한 점검.

 

<9주>

트리트먼트 다듬기 1

(뮤지컬의 노래는 드라마의 엔진이다. 노래를 드라마 속 어디에 넣을 것인가)  

 

<10주>

트리트먼트 다듬기 2

(경쾌한 노래, 슬픈 노래, 합창곡, 듀엣....)

<11주>

트리트먼트 품평회 

 

<12주>

뮤지컬 트리먼트 완성하기. 품평회  

 수강신청은 2017년 8월 1일부터 접수합니다 .

 

 

 

 

 

 

수강신청은 2017711일부터 접수합니다 .

수강신청 마감은 2017810일 목요일까지입니다

 

 

 

 

 

 

기간 : 2017년 8월12일~ 2017년 10월28일(총 12 주) 

시간 : 토요일 오후2시 

수강료: 55만원

장소 : 【  라푸푸서원 강의실   】

까페주소: http://cafe.naver.com/lapupuground.cafe

주최 : 라푸푸서원

 

 

 

 

 

 

 

 

 

차근호 단막희곡완성반 1기

 

<강의 목적>

희곡은 여러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희곡 창작에 어떤 것만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희곡을 가리키는 Drama의 어원 속에는 희곡 창작의 근간이 되는 단서가 있습니다.

Drama는 희랍어 Dran(to do)과 ma(결과)가 결합된 말로서 행위의 결과를 의미합니다.

곧 희곡은 무대 위 등장인물의 행위를 통해 어떤 결과에 도달하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 희곡에서는 갈등과 행위를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경향이 있지만, 3막 구조에 기초한 갈등의 구축과 행위를 통한 결과의 도출이라는 스토리텔링 방식은 여전히 희곡 창작의 기본이며 핵심입니다.

희곡작가는 무대 위에서 관객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희곡작가는 반드시 두 가지만큼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이야기를 구축하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그 이야기가 진행되는 무대라는 공간의 특성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고 해도 무대라는 공간을 모른다면 연극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근호 희곡 기초반은 3막 구조, 캐릭터 창조, 주제 전달과 같은 기본 극작술과 함께 무대의 특성을 이해하고 체화하는 것에 목적들 두고 있습니다.

기초반은 희곡 창작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을 위해 개설한 반입니다.

수업은 이론과 창작 실기가 5:5의 비율로 진행되며, 처음 희곡을 쓰시는 분들도 12주 수업이 끝날 때면 한 편의 단막희곡을 탈고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1주차 : 희곡과 연극이란?

 

시대에 따라 연극과 희곡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지만 그럼에도 본질적인 극의 특성은 유효하다. 대체 극(Drama)이란 무엇인가?

 

- 문학의 장르이며 연극의 요소인 희곡은 문학일까, 연극일까?

 

- 연극은 다른 극예술(뮤지컬, 방송드라마, 시나리오)과 무엇인 다른가?

- 무대 언어와 영상 언어의 차이점.

 

 

 

 

2주차 : 무대의 시간을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

 

연극은 시간의 예술이다. 시학 이후 지금도 희곡의 구조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하며 유효한 것은 3막 구조다. 3막 구조는 무대의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키워드다.

 

- 모든 이야기에는 처음, 중간, 끝이 있다.

- 스토리와 플롯은 어떻게 다른가?

- 2000년도 넘게 이어져 온 3막 구조가 지금도 유효한 이유는 무엇일까?

 

 

 

 

 

 

 

3 주차 : 끌리는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원시시대의 인간에게 이야기는 단순히 이야기가 아니었다. 이야기는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생존 안내서였다. 이야기의 본질은 가상 시뮬레이션이다.

 

-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Plot Point와 행위소 모델)

- 이야기에 전환점(Plot Point)이 없다면 아무리 시작이 좋다고 해도 관객의 집중을 이끌어 낼 수 없다.

- 대체 연극적 행위란 무엇인가?

- 행위소 모델로 갈등을 만들어 보자.

 

 

 

 

 

 

 

4주차 : 성격은 운명이며, 성격은 패턴이다.

 

성격이 운명이라는 셰익스피어의 말은 진리다. 성격은 패턴을 만든다. 그리고 패턴은 인간의 유형을 정의한다.

 

- 완성형 캐릭터와 성장형 캐릭터란 무엇인가?

- 캐릭터의 다양한 유형과 구축 방법(혈액형, 12운성 등 다양한 방식의 유형들)

- 어떻게 관객의 감정이입을 이끌 수 있는 인물을 만들 것인가?

 

 

 

 

 

 

 

5주차 :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

 

세상을 향한 작가의 화두는 작품을 잉태하는 원천이다. 그러나 작가의 주제는 설명되어져서는 안 된다. 주제는 사건을 통해 보여주어야 한다.

 

- 글쓰기의 두 가지 방식 : 주제에서 소재로, 소재에서 주제로.

- 주제와 작가 의도는 다르다.

- 주제의 전달 방법 / 행위(사건)과 갈등의 이해.

- 작가정신이란 무엇인가?

 

 

 

 

 

 

 

6주차 : 시놉시스는 작품의 설계도다

 

작가들은 작품보다 시놉시스 쓰는 것을 더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제대로 된 시놉시스를 쓰기 위해서는 작품을 쓸 때처럼 엄청난 집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 시놉시스는 절대 만만치 않고, 여기에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요소가 있다.

 

- 시놉시스란 무엇인가?

- 시놉시스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핵심 사항을 체크하자.

 

 

 

 

 

 

 

7주차. 작품의 출발1 / 소재냐? 주제냐?

 

- 개별 소재와 주제 발표1

- 소재로 시작하는 작품과 주제로 시작하는 작품의 전개 과정은 어떻게 다른가?

 

 

 

 

 

 

 

8주차. 작품의 출발2 / 인물이냐? 플롯이냐?

 

- 개별 소재와 주제 발표2

- 인물 중심의 극과 플롯 중심의 극은 어떻게 다른가?

- 인물과 플롯의 완벽한 궁합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9주차 : 시놉시스 발표1

 

- 개별 작품 시놉시스 발표1

- 작가의도, 주제, 스토리, 인물 설정 점검 및 피드백

   

 

 

 

10주차 : 시놉시스 발표2

 

- 개별 작품 시놉시스 발표2

- 3막 구조와 행위소 모델의 구축 점검 및 피드백

 

 

 

 

 

 

 

11주차 : 작품 발표1

 

- 개별 작품 발표1

- 3막 구조, Plot point, 행위소 모델을 중심으로 작품 분석 및 피드백

 

 

 

 

 

 

 

12주차 : 작품 발표2

 

- 개별 작품 발표2

- 비약이 있는가? 사건을 통해 주제가 전달되는가? Climax는 제대로 구축되었는가?

- 작품 분석 및 피드백

 

 

수강신청은 201781일부터 접수합니다 .

수강신청 마감은 2017816일 수요일까지입니다.

 

 

 

 

 

 

 

 

 

 

 

 

기간 : 2017년 8월17일~ 11월9일(총12주)-10월5일 휴강 

시간 : 목요일 저녁 7시30분 (2시간)

수강료: 45만원

장소 : 【  라푸푸서원 강의실   】

까페주소: http://cafe.naver.com/lapupuground.cafe

주최 : 라푸푸서원

 

 

 

 

 

 

 

 

 

 

차근호 뮤지컬 작가반 (최종 대본 완성반)

 

<강의 목적>

 

한 편의 뮤지컬 대본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뮤지컬은 음악이 중심인 극문학이지만, 극의 구조는 희곡과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극의 구조는 희곡보다 뮤지컬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뮤지컬의 넘버는 극의 구조를 알아야지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대본 완성반은 구조를 구축한 대본에 본격적으로 뮤지컬 넘버를 넣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서너 장으로 구성된 장면이 하나의 뮤지컬 넘버로 축약되기도 할 것이고, 불필요한 장면은 삭제되고, 장면의 통합, 새로운 장면의 구축 등의 작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올바른 위치에 자리를 잡은 넘버는 지속적인 가사 수정을 통해 정교하게 다듬어질 것입니다.

최종 대본 완성반은 무엇보다 실제 공연 가능한 대본을 만들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제작자로서, 관객으로서, 또 배우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자신의 뮤지컬 대본을 검토해 무대화의 가능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입니다.

최종 대본 완성반은 이론과 창작을 20:80의 비율로 진행하며, 작품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공연 가능한 뮤지컬 대본을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존의 뮤지컬 작가반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도 뮤지컬 대본의 수정과 완성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이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주차 : 극 구조와 뮤직 넘버

 

 

 

뮤지컬 넘버는 극 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넘버는 극을 지탱하는 구조를 대체한다. 그래서 넘버를 빼면 그 뮤지컬의 스토리텔링은 허물어진다. 만약 넘버를 빼도 스토리텔링에 문제가 없다면 그 넘버는 구조 사이에 끼어든 것이다. 넘버의 올바른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일단 대본의 극 구조를 분석해 구조가 제대로 서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 3막 구조와 뮤직 넘버의 관계를 알아본다.

- 인식의 전환, 감정의 증폭 등 뮤지컬 넘버의 필수요소와 극 구조의 관계를 이해한다.

 

 

 

 

 

 

 

2주차 : 장면의 축약, 통합, 수정1

 

 

 

극의 구조가 올바르게 구축되어 있다면 본격적으로 그 구조를 이루고 있는 장면을 넘버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동시에 그 장면을 하나의 넘버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드라마와 넘버로 분할 것인가? 등의 문제를 장면의 역할을 염두해 결정한다.

- 극 구조를 넘버로 바꾸어 제목 붙이기

 

 

 

 

 

 

 

3주차 : 장면의 축약, 통합, 수정2

 

 

 

작품의 설정에 관계된 부분은 넘버와 드라마로 분할하는 것이 좋다. 관객들이 알아야 할 정보는 대사를 통해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식의 전환, 감정의 증폭 등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장면은 하나의 넘버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 이 장면에는 관객이 알아야 할 필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대사를 버려서는 안 된다.

 

 

 

 

 

 

 

4주차 : OST 목록 만들기

 

 

 

구조와 연관된 장면을 넘버로 바꾸었다면 이제는 그 넘버에 제목을 붙이고 OST 목록을 만들어 본다. 여기서는 제목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 OST 목록의 제목만으로도 뮤지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OST 목록으로 뮤지컬의 흐름이 파악되지 않는다면 넘버의 위치와 제목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OST 목록으로 뮤지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가? 파악할 수 없다면 넘버의 위치, 드라아와 넘버의 분할, 제목 등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5주차 : 넘버의 역할과 가사

 

 

 

뮤지컬 넘버가 모두 감미로울 수는 없다. 뮤지컬 넘버는 히트곡을 연이어 들려주는 콘서트장의 노래가 아니다. 어떤 넘버는 가볍게 넘어가기도 하고, 어떤 넘버는 일상적이기도 하다. 뮤지컬 넘버의 다양한 역할과 성격은 극의 구조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넘버는 극을 진행시켜야 한다. 앞 장면의 드라마를 중복으로 설명한다면 그 넘버는 문제가 있다.

- 뮤지컬의 넘버는 극을 진행시키는 드라마와 동일한 무게를 가진다. 넘버가 나올 때마다 극이 멈춘다면 문제가 있다.

 

 

 

 

 

 

 

6주차 : 뮤지컬 대본 수정1

 

 

 

일단 넘버가 자리를 잡았다면 다시 대본을 수정한다. 대사로 진행되었던 드라마는 이제 노래로 진행된다. 대사가 주는 치밀함이 노래를 통해 제대로 구현되지 못했다면 작품에 빈틈이 보일 수 있다. 이 부분을 찾아 보완해야 한다.

- 작품 발표와 피드백을 통한 수정 작업

 

 

 

 

 

 

 

7주차 : 뮤지컬 대본 수정2

 

 

 

뮤지컬은 노래와 춤, 연기로 이루어져 있다. 관객을 매료시킬 춤이 나올 수 있는 장면은 있는가? 관객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는 장면이 있는지 확인하고, 만약 그런 장면이 없다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

- 춤이 들어가는 장면도 무작위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극의 Plot Point와 같은 중요 지점을 선택해야 한다.

 

 

 

 

 

 

 

8주차 : 가사 수정1

 

 

 

어떤 넘버는 가사의 재미가 중요하고, 어떤 넘버는 가사보다 선율이 중요하다. 앞서 만들었던 OST 목록에 가사를 포함해 보자. 모든 가사가 비슷한 톤이라면 작품의 전체적인 톤에 문제가 생긴다. 극에는 템포가 있다. 가사가 비슷한 톤이라면 극의 흐름 또한 리듬감이 없다는 말이다.

- 성격이 각기 다른 넘버는 당연히 가사도 서로 다르다. 이것을 구분하는 것은 넘버의 위치와 역할이다.

 

 

 

 

 

 

 

9주차 : 가사 수정2

 

 

 

대사 중심의 드라마 수정과 넘버의 가사 수정은 동시 진행하기 어렵다. 드라마를 쓰는 머리와 가사를 쓰는 머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드라마가 이성적이라면 가사는 다분히 감상적인 측면이 강하다. 일단 가사를 수정할 때는 드라마의 문제점이 보여도 넘어가야 한다.

- 가사를 쓰는 머리가 다분히 감성적이라고 해도 모든 가사가 감성적인 것은 아니다. 어떤 가사는 드라마의 대사를 쓰듯 써야 할 때도 있다.

 

 

 

 

 

 

 

 

 

 

10주차 : 최종 뮤지컬 대본 집필1

 

 

 

드라마와 넘버의 조화, 캐릭터에 맞는 대사와 가사, 스토리의 완결성 등의 중요 요소를 검토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수정 보완한다.

- 넘버의 가사도 캐릭터에서 나온다. 대사를 하는 캐릭터와 노래를 하는 캐릭터가 다르다면 인물 구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11주차 : 최종 뮤지컬 대본 집필2

 

 

 

지문은 지시문의 약자다. 이 대본을 볼 사람은 제작자와 연출가이다. 읽는 사람이 지문을 통해 무대 위에서 펼쳐질 장면을 정확하게 떠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불필요한 묘사와 설명은 과감하게 삭제해야 한다. 지문을 쓰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 불필요한 지문 삭제, 필수 지문 등 확인.

 

 

 

 

 

 

 

12주차 : 작품 발표와 합평회

 

 

 

최종 완성 대본의 실제 공연 가능성을 평가한다. 만약 공연 가능성이 부족하다면 어떤 부분에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작품에 대한 최종 피드백과 수정 사항을 제시한다.

 

 

 

 

 

 

 

 

 

수강신청은 201781일부터 접수합니다 .

 

 

 

수강신청 마감은 2017817일 목요일까지입니다.

 

 

 

기간 : 2017년 8월18일~ 2017년 11월10일(총12주)추선연휴 휴강 

시간 : 금요일 저녁 7시30분 

수강료: 55만원

장소 : 【  라푸푸서원 강의실   】

까페주소: http://cafe.naver.com/lapupuground.cafe

주최 : 라푸푸서원

 

 

 

강사 프로필

차근호

【 학력 】

1996년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졸업

 

 

 

【 공연작품|초연 】

1997년 <단막> 천국에서의 5월

1999년 조선제왕신위

2000년 사랑의 기원

2000년 천년제국 1623년

2001년 <단막> 닭에 대한 논리

2002년 암흑전설 영웅전

2002년 갑옷을 입은 투란도트

2003년 하우스

2004년 <단막> 살인교습

2005년 굿킬(극단 명작옥수수밭 창단 공연)

2005년 <뮤지컬> 죽은 시인의 사회

2006년 착한 남자 이대평

2006년 굿킬2 - 살인교습(극단 명작옥수수밭 제1회 정기 공연)

2006년 He &She(70분간의 연애)

2007년 난 땅에서 난다(극단 명작옥수수밭 제2회 정기 공연)

2008년 <오페레타> 모차르트의 벌거벗은 임금님

2008년 <뮤지컬> 파이란

2008년 <오페라> 모차르트의 <여자는 다 그래> 각색·번안

2009년 <청소년 뮤지컬> 편의점에 놀러 오세요

2010년 루시드 드림

2011년 루시드 드림

2012년 살인교습 / 로맨티스트 죽이기

2013년 미스터 쉐프

 

 

 

【 수상/기타 】

199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천국에서의 5월> 당선

2000년 삼성문학상 장막희곡 부문 <암흑전설 영웅전> 당선

2000년 동아연극상 작품상 수상

2000년  한국대표희곡선 선정

2000년 신진문학가 지원 <내일을 여는 젊은 작가> 희곡 부문 선정

2001년 창작마을 희곡문학상 수상

2001년 한국희곡문학상 신인문학상 수상

2004년  대산창작기금 희곡 부문 수상

2004년 창작마을 단막극제 관객이 뽑은 작가상, 연출상 수상

 

 

 

 

 

 

수강신청 안내

 

 

 

수강신청 안내

 

 

 

수강신청은  (1) 참가비 납부 (2) 수강생카드 작성 및 송부의 2단계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1)참가비 납부

 

 

 

1. 현금 무통장 입금

 

아래의 통장계좌번호로 참가비 45만원을 송금하시면 됩니다.

 

통장계좌번호: 국민은행 299602-01-061691 최원종(라푸푸 서원 )

 

☎ 문의전화 010 3593 8419 (라푸푸서원)

 

 

 

 

 

(2)수강생카드 작성 및 송부

 

1.아래의 수강생카드의 질문에 빠짐없이 답변을 작성하신 후 아래의 메일로 송부하여 주십시오.

 

 

 

 

[수강생카드]

 

 

 

lapupu@naver.com

 

 

 

 

2.참가비를 납부했어도 수강생카드를 작성하여 송부하지 않으신 분은

 

수강신청 절차를 완료하신 것이 아닙니다.

 

3.선착순 마감의 기준이 되는 것은 ‘수강생카드 작성 및 송부’의 시각이 아니라

 

  ‘참가비 납부’ 의 시각입니다.

 

 

그러므로 송금일시 반드시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4.(1)참가비 납부와 (2)수강생카드 작성 및 송부의 2단계 수강신청 절차를

 

 

모두 마치신 분께는

 

 

[수강신청 완료확인서]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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