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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 무한도전 인문학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사 이인
개강 2014년 1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8강, 120,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김하은
 
강좌취지
무한도전은 ‘국민 예능’으로서 오롯이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기존 예능의 틀과 판을 넘어서 끝없이 도전하였기 때문이지요.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그들의 정신에 사람들은 함께 웃고 울며 토요일 저녁을 보냅니다.
무한도전의 정신을 인문학은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어쩌면 그동안 인문학은 ‘소수의 사람들’만 끼리끼리 알아듣는 자기들만의 언어였는지 모릅니다.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인문학은 너무 어렵거나 별 관심 없는 주제에 집착하는 ‘내게 너무나 먼 당신’이었지요. ‘인문학 열풍’이 분다고 하지만 막상 그 뚜껑을 열어보면 여전히 우리네 삶과 인문학 사이엔 좀처럼 건너기 어려운 고랑이 패여 있습니다.
우리가 논문을 써야 하거나 학위를 따려는 것이 아니므로 인문학이 좀 더 무게를 빼고 좀 더 재미있게 다가오면 좋겠죠. 그래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인문학을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처음 마주서는 무한도전의 멤버들처럼 겸손하고 뜨거운 마음가짐으로 여러 분야를 두루 탐색합니다. 함께 읽어나갈수록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싱그러운 사유들이 용트림하는 인문학의 마당으로 초대합니다.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월동 채비’라 할 수 있겠네요.
  
1강 자크 랑시에르의 교육철학 ― 진정한 배움이란
2강 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 ― 삶에서 작동하는 철학
3강 롤랑 바르트의 사진론 ― 우리가 사진을 통해 경험하는 것들
4강 요한 하위징아의 문화사 ― 너무 진지한 거 아닌가요? 좀 놉시다!
5강 에리히 프롬의 정신분석 ― 인간애가 곁들여진 분석과 치유
6강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의 해석학 ― 전통과 선입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
7강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문명철학 ― 계몽된 우리는 왜 다시 야만에 빠지는가
8장 샹탈 무페의 정치철학 ― 민주주의 사회가 시끄러운 이유
  
참고문헌
『무지한 스승』,『실용주의』,『카메라 루시다』,『정신분석과 듣기예술』,『후모 루덴스』,『진리와 방법』,『계몽의 변증법』,『민주주의의 역설』
 
강사소개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다. 여태껏 『청춘대학』, 『자기계몽』, 『누가 청춘을 위로하는가』, 『인문학 소개팅』,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청춘을 위한 네 글자』, 『혼자일 땐 외로운, 함께일 땐 불안한』 등등을 냈다. blog.ohmynews.com/specia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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