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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모닥불 인문학

강사 이인
개강 2013년 1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8강, 96,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한지수
 
강좌취지
올겨울 암만 옷을 든든히 입고 난방 잘 되는 곳에 머무르더라도 찬바람처럼 우리 안을 파고드는 이 시림은 뭘까요? 단순히 추위가 아닙니다. 겨울보다 더 싸늘한 세상이기에 우리는 서로에게 “힘내라”고 해야 하지만, 삶의 시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이전과는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고 우리의 삶을 ‘재의미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한 위로는 정신에 뜨거운 불이 붙을 때니까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들이 내게 들어올 때 우리는 황홀해지고, 이글거리는 말들을 통해 우리는 용기를 내며 성장합니다.
맘이 춥고 허기진 오늘날, 모닥불처럼 따뜻하면서도 화끈한 ‘사유’들을 만납니다. 생각의 모닥불을 피워놓고 우리의 심장을 데운다면, 올 겨울은 포근하지 않을까요? ♡
  
1강  발터 벤야민 - 사랑의 유격전
2강  게오르그 짐멜 - 오늘 밤은 혼자 있기 무서워요
3강  미셀 푸코 - 나를 잡아먹으려고 안달하는 나
4강  모리오카 마사히로 - 고통이여, 와라! 기껍게 받아주마!
5강  악셀 호네트 - 나 무시하지 마라! 이래 뵈도
6강  알베르 카뮈 - 부조리에 반항하기 
7강  슬라보예 지젝 - 나는 내가 하는 일을 모른다
8강  테리 이글턴 -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참고문헌
『일방통행로』, 『게오르그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감시와 처벌』, 『무통문명』, 『인정투쟁』, 『시지프의 신화』,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환상』
 
강사소개
『청춘대학』, 『자기계몽』, 『누가 청춘을 위로하는가』, 『인문학 소개팅』,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썼다. blog.ohmynews.com/specia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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