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중남미 문학의 걸작 골라 읽기, 그리고 쓰기 
- 보르헤스에서 바르가스 요사까지

강사  표명희
개강  2012년 1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8강, 160,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문영

강좌취지
재미있게 읽고 거침없이 쓰자!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읽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잘 읽어 내려면 직접 쓰면서 고민해 봐야 한다. 서사 창작 또는 창의적 글쓰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현대 문학의 고전들 깊이 읽기, 그리고 자유로운 글쓰기를 병행한다. 독특한 내용과 형식으로 쓰여진 문제작 7편을 골라 매시간 한 편씩 감상하고 작품에서 얻은 느낌을 토대로 수강생 스스로 자유로운 스타일의 감상문을 쓴다. 강의는 작품에 대한 감상과 토론, 수강생 글을 합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강 오리엔테이션
2강 보르헤스
3강 칼비노
4강 까사레스
5강 아옌데
6강 마르케스
7강 바르가스 요사
8강 총평 - 마무리 강의
(강의 일정에 따라서 작가와 작품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강사소개
소설가. 2001년 『창작과 비평』 신인 소설상 수상으로 문단 데뷔. 펴낸 책으로 『3번출구』, 『하우스메이트』, 『오프로드 다이어리』 등이 있다. 중앙대, 인하대 출강(소설 창작실기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