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레닌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오늘날의 레닌들

 

강사 김인식, 이택광, 조정환, 한보희, 정남영

개강 2009년 6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분 (7강, 91,000원)


 

강좌취지

최근의 경제위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람들은 맑스의 책을 다시 꺼내들고, 대안적 전망에 다다르는 구체적 경로를 탐색하기 위해 레닌을 찾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폭압적인 정권의 만행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가 극히 중요해진 지금의 현실에서 자신이 처한 구체적인 역사적 조건 속에서 가능한 실천을 치열하게 모색한 레닌을 다시 불러내는 일은 필연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다지원에서는 레닌을 바라보는 각 사상가들의 다양한 시각들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레닌으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또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1강 게오르그 루카치의 레닌_강사 정남영 [2009년 6월 30일]

 

2강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레닌_강사 김인식 [2009년 7월 7일]

 

3강  슬라보예 지젝의 레닌_강사 한보희 [2009년 7월 14일]

 

4강  프레드릭 제임슨의 레닌_강사 이택광 [2009년 7월 21일]

 

5강  알뛰세르의 레닌_강사 조정환 [2009년 7월 28일]

 

6강  들뢰즈·가따리의 레닌_강사 정남영 [2009년 8월 4일]

 

7강  안또니오 네그리의 레닌_강사 조정환 [2009년 8월 11일]

 

 

참고문헌

추후공지

 

 

강사 소개

김인식  다함께 활동가.

이택광  문학평론가, 경희대학교 영미문학전공 교수, 숀 호머, 『프레드릭 제임슨: 맑스주의, 해석학, 포스트모더니즘』(문화과학사) 번역.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문학평론가, 자율주의자.

한보희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당대비평 편집위원. 지젝,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번역.

정남영  다중지성의정원 상임강사, 경원대 영문과에서 20년 동안 영소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