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파산과 대안

 

 

강사  박승호

개강  2009년 7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7시 30분(8강, 104,000원)

 

강의큐레이터

 

강좌취지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또는 ‘전 지구적 자본주의’는 최근 파산했다. 부르주아 경제학자들도 인정한다. 그러나 어느 수준에서의 파산이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입장들이 존재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위기는 단순한 금융위기를 넘어선 경제공황이고, 주기적 공황을 넘어선 구조적 위기로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파산이며, 자본주의 역사에서 네 번째 구조적 위기로서의 세계경제대공황이다. 맑스주의 관점에서 현재의 경제위기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맑스의 방법론, 맑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체계의 확장을 토대로 해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체제의 생성, 발전, 소멸 과정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체제 파산 이후의 전망과 대안을 모색해 본다.


 

1강  좌파 현대 자본주의론의 방법론 비판

2강  맑스의 물신주의 비판과 역사유물론

3강  자본주의 국가형태와 제국주의론의 재구성

4강  세계시장·국제적 국가체계·국민국가·국민경제의 연관

5강  케인즈주의적 자본주의의 구성과 모순

6강  케인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와 신자유주의로의 이행

7강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구성과 모순

8강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와 대안

 


참고문헌

1. 박승호,『좌파 현대자본주의론의 비판적 재구성』(한울, 2004).

2, 에릭 홉스봄,『극단의 시대: 20세기의 역사』(까치, 1997).

3. 필립 암스트롱 외,『1945년 이후의 자본주의』(두산동아, 1993).

 

강사소개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 교수,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 소장, 경제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