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니 고진 세미나 Ⅲ - 근대국가의 구조

 

조영일

 

기간: 2008년 10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5:00 ~ 7:00 (8강 104,000원 302호)

   

본 강의는 가라타니 고진의 역작 『네이션과 미학』의 핵심논문 3편과 기타 중요논문 3편을 중심으로 근대국가의 구조에 접근해 본다. 이를 위해 우리는 정신분석학, 언어학, 의회제, 모나드론, 민속학, 서브컬쳐 등을 키워드로 삼을 것이다. 그리고 두 번의 ‘세계공화국’ 再論을 통해 근대국가 너머의 가능성을 탐색해 보기로 한다.

 

1. 죽음과 내셔널리즘 - 프로이트와 칸트

2. 국민국가와 언어학 - 소쉬르 再論

3. 일본정신분석 - 문자의 지정학

4. 의회제의 문제 - 근대정치의 구조

5. 라이프니츠와 일본사상 - 요시모토 다카아키와 니시다 기타로

6. 민속학과 서브컬쳐 - 근대문학 이전과 이후

7. 세계공화국 再論 (Ⅰ)

8. 세계공화국 再論 (Ⅱ)

 

참고문헌

가라타니 고진의 주요저작 : 『네이션과 미학』, 『유머로서의 유물론』, 『세계공화국으로』, 『역사와 반복』등. (국내 미소개 논문일 경우, 강의시 번역원고를 배포할 예정)

 

조영일

서강대 박사과정 수료. 문학평론가. 번역가.

주요번역서로 『세계공화국으로』, 『역사와 반복』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