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와 코뮤니즘

 

강사 황선길, 조정환, 하승우, 정성진, 심광현, 김세균

 

일시 2008년 12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6강 78,000원)

 

강의큐레이터: 민철

 

강좌취지

 

2008년 금융위기 상황에서 신자유주의, 자본주의의 위기와 이후의 전망에 대한 각종 이론적 논의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008년에 한국의 다중들은 봉기하여 극악한 신자유주의 이명박 정권의 만행을 견디고만 있지 않겠다는 의지를 거리와 인터넷을 통해 표출하였다. 신자유주의로 집약되는 현대 자본주의는 진정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가? 이 위기를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변화된 세계정세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우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전망을 갖고 어떤 혁명을 일궈내야 하는가? 본 강좌는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관점으로 이론적․실천적 기획을 해내고 있는 6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이후 운동의 전망과 방향을 조명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1강 신자유주의와 평의회 맑스주의_황선길〔2008년 12월 22일〕

2강 신자유주의와 자율주의_조정환〔2008년 12월 29일〕

3강 신자유주의와 아나코코뮤니즘_하승우〔2009년 1월 5일〕

4강 신자유주의와 고전 마르크스주의_정성진〔2009년 1월 12일〕

5강 신자유주의와 코뮌주의_심광현〔2009년 1월 19일〕

6강 신자유주의와 사회주의_김세균〔2009년 2월 2일〕

 

강사 소개

황선길 사회과학 아카데미 교수.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하승우 지행네트워크 연구활동가.

정성진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김세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