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사이언스와 페미니즘: 해러웨이의 『겸손한 목격자』

 

개강: 2007년 12월 19일

 

시간: 수요일 오후 3:00 ~ 5:00 (8강)

 

강사: 전민정

 

수강회비: 104,000원

 

강의실: 302호

 

강의개요

오늘날 테크노사이언스와 초국적 자본의 결합인 신세계질서가 사이보그적 형상들인 온코마우스(종양쥐), 유전자변형식품, 태아, 뱀파이어 프로젝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페미니스트 과학사가 해러웨이는 신세계질서가 만들어내는 맹렬한 문화적 지도화를 목격하고, 읽고, 비판하고 있다. 이 강좌는 해러웨이의 『겸손한_목격자@제2의_천년.여성인간ⓒ_앙코마우스TM를 만나다』를 통해 차이와 긍정적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된 ‘겸손한 목격자’의 역할과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날의 실천과 정치학을 사유한다.

 

강의일정

1강 개요-테크노사이언스와 페미니즘
2강 ‘문화가 아닌 문화의 생산자’ 겸손한 목격자의 구축
3강 여성인간, 온코마우스(종양쥐)
4강 자연TM, 문화TM
5강 유전자: 삶 자체의 지도
6강 사이보그화된 태아
7강 인종: 뱀파이어 프로젝트
8강 변화된 겸손한 목격자로서 우리들의 실천과 정치학은 무엇인가?

 

참고문헌

다나 J. 해러웨이, 『겸손한 목격자』(Modest_Witness@Second_Millennium. FemaleManⓒ_Meets_OncoMouseTM), 갈무리, 2007. 11월

 

강사경력
경희대 강사